특별위원회는 4개 분야에서
15개의 정책을 제안 했다.
그 중 13개의 과제가 정책에 반영됐다.
위원회 활동
[특위과제] 과학기술과의 동행 특위
과학기술 새로운 도약의 열쇠
- 젊은 과학자 연구생활장려금 확대 제안
- 과학기술 인재 양성 범부처 컨트롤타워 설립 제안
- R&D 퍼스트 무버 전환 시급

▲ 과학기술과의 동행 특별위원회 출범식 (2024.03.21.)
첫번째로
경력이 길지 않은
신진 과학자들이
연구역량을 배양하고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들에 대한 연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부터 ‘씨앗 연구’
(‘25년 400억원,
400여 내외 과제)를 신설하고,
‘신진연구자 기반 지원사업’
(‘25년 300억 원,
100개 내외 신규과제)을 통해
우수한 연구자의 초기 연구
환경 구축을 지속 지원해 나가며,
이들이 국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 연수지원을
대폭 확대(’24년 1,014억원/1,496명 →
’30년 약 3,000 억원/약 4,000명)해
나갈 예정인 만큼 젊은 과학자들이
창의적 연구에 도전하여
독립적인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R&D 예산 증가
11.1조('08.)
→ 20.5조('19.)
→ 31.1조('23.)
(KISTEP, '23.)
두번째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공계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한국형 스타이펜드인
연구생활장려금을 2025년부터
새롭게 도입하고,
교육부는 박사후연구원의
직위, 임무 등이 반영된
「고등교육법」 개정법률안을
발의('24.10.)하는 등
이공계 대학 연구인력들이
안정적으로 학업과 연구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번째로
연구자들이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연구행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행정 서비스 선진화 방안’을
수립('24.10.)하여 연구행정 인력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글로벌 연수프로그램을
신설('25.)하는 한편,
연구지원체계평가 기준 및 대학 등
연구기관의 인사 규정·지침 개정
유도 등을 통해 연구행정인력에 대한
장기고용체계 유도 방안을
마련('25.)할 계획으로 있어,
연구 수행을 위해 부수적으로 따르는
행정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여진다.

▲ 우주항공청 현장 간담회 (2024.06.12.)
네번째로
신진연구자 중심으로
기술창업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에 대해 과기부는
‘과학기술인재 성장·발전 전략’
('24.9.)을 통해 대학(원)생에게
맞춤형 창업 교육과 창업
사전 준비를 패키지로 지원하고,
실험실 특화형 창업
(교육부-중소벤처기업부 협업)과
연구성과 실용화를 위한
경영자·사업화 전문가와의
협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대학연구소-스타트업 공동혁신R&D
지원사업’을 신설하여
대학연구소를 딥테크 스타트업 등과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기술개발,
스타트업 경쟁력 제고,
전문인력 교류·양성 등을 추진하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으로
육성해나갈 예정인 만큼,
연구개발된 기술들이 보다 많이
사업화되어 우수한 성과가
배출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인들이 창의적 연구에
도전할 수 있는 여건 마련
- 1
신진 연구자 성장기반 확대
- 2
이공계 연구인력 학업·연구 안정성 강화
- 3
연구행정 지원체계 선진화
- 4
신진연구자 중심 기술창업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