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위원회는 4개 분야에서
14개의 정책 과제를 제안했고,
그 중 3개의 제안이 정책으로 반영됐다.
위원회 활동
[특위과제] 청년정치시대 특위
청년정치 해법 모색
- 정치 참여 폭 넓힌다
- 정치 접하는 나이 너무 늦어 … 더 빨리 시작해야
- 청년 정치인 양성 목표

▲ 청년정치시대 특별위원회 출범식 (2023.03.15.)
첫번째로
지역특성에 맞게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균형발전타운 사업 등을 포함한
스프링 브레이크(Spring Break: 청년도약기)
프로그램을 제안한 것과 관련,
행정안전부는 청년주도의 균형발전타운을
조성하고 운영하기로 했다.
주요내용은, 청년이 주도하여
인구소멸 대상지역 등에 청년인구를 유입시켜
정착시킴으로써 지역 활력을 제고한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지역체류, 일거리 실험,
유휴공간을 활용한 주거 창업 공간 조성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산업부는 2024년 9월
산업단지에 문화를 입혀 청년 활력 공간으로 조성하는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① 진로탐색, 자기개발
② 자유여행, 여가활동
③ 치유, 힐링
④ 일, 워케이션
① 진로개척
② 창업준비 및 지역사회 연계방안 모색
③ 1인미디어, sns 및 온라인 상거래 준비 및 실습(지역상품)
④ 지역 맞춤형 사업 제안(관광 및 특산품, 문화유산 활용 방안 모색, 유휴공간 활용 등)
두번째로
청년의 국제회의 대표성 제고를 위한
국제회의 청년 대표단 파견 등의
프로그램 도입을 제안한 것과 관련,
외교부의 ‘2024 군축·비확산 청년 사절단’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청년 31명이 핵무기, 미사일,
우주안보, 인공지능(AI)의 군사적 활용 등의
주제에 대한 청년아카데미를 수료했다.
또한 2025년 남아공에서 개최될
G20 Youth Summit에 참여할 청년대표단 네 명이
2024년 12월 최종적으로 선발됐다.

▲ 「청년정치시대」 특별위원회 정책토론회 개최 (2023.06.15.)
세번째로
중앙-광역-기초 청년 참여 거버넌스 공고화
관련 정책 제안이 반영됐다.
국무조정실은 이를 위해
▲청년 관련 의제 발굴 및 대안 마련을 위한
‘청년정책 공작소’ 및 ‘청년정책 네트워크 교류회’ 실시
▲지자체 청년책임관 회의 주기적 개최
▲중앙·지방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운영 등을 추진 중이다.
또한, 청년기본법 제14조에 따라
17개 시·도 모두 지방청년정책조정위원회 등
청년 참여기구를 운영하고 있다.
북유럽 국가들은 청년의원
비율이 전체 의원의 30% 내외
노르웨이(34.3%), 스웨덴(31.4%),
덴마크(30.7%), 핀란드(29%)
- 1
청년 주도 균형발전타운 조성
- 2
청년의 국제회의 대표성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 도입 제안
- 3
중앙-광역-기초 청년 참여 거버넌스 공고화 관련 정책 제안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