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위원회는 4개 분야에서
10개의 정책 과제를 제안했고,
그 중 4개의 제안이 정책으로 반영됐다.
위원회 활동
[특위과제] 청년 1인가구 대응 특위
미래실현 든든한 동반자 될 것
- 동네 혼밥집 등 청년 1인 가구 대응 정책 제안
- 청년 1인가구 안정적 생활 정책 제안
- 1인 가구 청년들과 정책 간담회

▲ 청년 1인가구 대응 특별위원회 출범식 (2023.10.31.)
첫번째로
청년1인가구 건강과 웰빙환경 조성
관련 정책제안이다.
해당 정책을 바탕으로
1인가구를 포함한 취약청년 및 중장년 대상
돌봄·가사, 동행 및 심리지원 등 서비스를
통합제공하는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보건복지부에서 지속적으로 추진('23.8.~) 중이며,
경찰청에서도 2024년 1월부터
‘시니어 치안지킴이’를 통해
청년 1인가구 밀집지역 안심귀가 동행 등
범죄 취약지 중심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청년 1인가구 안심 주거 환경 만들기
현물성 안심사업
1인가구 ‘안심 홈세트’ 지급(스
마트초인종, 창문 잠금장치
등), 안심택배함 운영 등
주거 탐색 및 주거생활
불편 해소 서비스
전월세 계약, 전세사기 방지, 부
동산 동행 서비스, 주택 유지관
리 지원 등
청년우울증 유병률
- 1인가구(7.3%)
- 전체(6.1%)
(국무조정실, 청년삶실태조사, '22.)
두번째로
지역이주 청년 1인가구 일·생활 적응지원
관련 정책제안이다.
고용노동부는 산업기반이 취약해
취업 등이 어려운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3년부터 메타버스를 활용한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착수하여
2024년 4월부터 서비스 제공 중으로,
청년들은 경영기획·광고홍보마케팅·해외영업·
응용SW개발·여행상품개발 분야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을 수료할 수 있다.
•통합위 “청년1인가구 위한
공동주거모델 개발해야” ('24.04.06. 연합뉴스TV)
•국민통합위, 동네 혼밥집 등 청년
1인가구 대응 정책 제안 ('24.04.05. 뉴스1)
•“고시원 사는 청년도 1인가구로 지원”
... 국민통합위 정책 제안 ('24.04.05. 세계일보)
세번째로
재도약 기회 지원강화 관련 정책 제안이다.
고용노동부는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기업탐방형) 운영기관 50개소를 선정('24.2.)하여
니트(NEET) 특화과정 등
기업탐방형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금융위원회는 노동시장에 갓 진입한
청년들이 도약할 수 있도록
청년도약계좌 가구소득기준을
기존 중위 180%이하에서 중위 250%이하로 완화했고,
특별 중도해지 사유로 결혼을 추가('24.2.)했다.
재도약 기회 지원 강화 관련 통계
쉬었음 청년(만명)
('19)36.0 → ('20)44.8
→ ('21)41.8 → ('22)39.0
→ ('23)40.1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23)
사업자 폐업률
('18~'22)
전체(0.9% 감소),
30세이하(6.3% 증가)
(통계청, 국세통계, '23)
네번째로
고립·은둔 청년 입체적 발굴·치유 지원
관련 정책제안이 반영됐다.
보건복지부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청년에게
전문 심리상담을 총 8회 제공하고 있는데,
2024년 7월 1일부터 청년층을 포함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이 시행되어,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통해
마음건강을 돌보고 정신질환을
사전 예방 및 조기발견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활동을 통한
고립·은둔 청년의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문화예술·여행·체육활동 지원을 위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25년 1인당 14만원)을
운영 중에 있다.
경제적 취약계층의 문화예술·
여행·체육활동 지원을 위한 문
화복지 프로그램으로
공연장, 전시장, 영화관, 서점
등에서 사용 가능한 문화누리
카드 지급
('25년 1인당 14만원)
- 1
청년1인가구 건강과 웰빙환경 조성 관련 정책제안
- 2
지역이주 청년 1인가구 일·생활 적응지원 관련 정책제안
- 3
재도약 기회 지원강화 관련 정책 제안
- 4
고립·은둔 청년 입체적 발굴·치유 지원 관련 정책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