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위원회는 정책 방향으로 맞춤형 니즈, 연결과 연계, 선택권 보장,
장애친화적 사회로 선정하여 정책과제를 구체화했다.
위원회 활동
[특위과제]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 특위
모두를 위한 이동의 자유
- 장애인이동편의증진 토론회 개최 "공정한 이동 기회 찾을 것"
- “장애인 이동편의는 공정의 문제”
- '장애인이동편의증진' 6대 중점정책 제안 발표

▲ 장애인 이동편의증진 특별위원회 출범식(2022.09.26.)
첫번째로
중증보행장애인의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
이용편의를 높이기 위한
장애인콜택시 개선 관련 정책 제안이 반영됐다.
국토교통부 는 중증보행장애인의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비도시지역의 법정 운영
대수 기준을 중증 보행 장애인
150명당 1대에 서 100명당 1대로
상향하는 내용의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 칙을 개정('23.7.)했으며,
휠체어 교통약자가 특별교통수단을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약자법을 개정('23.5.)했다.
또한, 광역이동지원센터에서
지역 간 환승연계 등을
추진하도록 교통약자법
시행령 개정을 완료 ('23.7.)하는 등
장애인 콜택시 운영 효율성을 제고했다.
장애인 콜택시 전국 어디서나
24시간 운영 ('23.07.25. 경향신문)
특별교통수단, 하반기부터 시행…
중증장애인 이동편의 개선 ('23.07.25. 데일리안)
두번째로
휠체어 이용자 탑승 전세버스 확대와
관련된 정책 제안이 반영됐다.
국토교통부는 전세버스 운송사업자가
휠체어 탑승설비 등 이동편의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그 비용을 국비 또는 지방비로
재정지원이 가능 하도록 하는 내용의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을 개정('23.8.)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전세버스
수급조절 위원회 등을 통해
휠체어 리프트 장착
전세버스 증차 허용에 대해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 국내 철도차량 내 좌석 표기 사례(에이블뉴스'18.06.19)

▲ 해외 좌석번호 점자 안내 사례(에이블뉴스'18.06.19)

▲ 장애인이동편의증진 특별위원회 제안 설명 및 토론회 (2023.01.30.)
세번째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하여
행정안전부는 현장실태조사 시
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 등을 포함하도록
보행업무 편람을 마련 ('22.6.30.)했으며,
조사 기준의 경우 관련 규정에
수록('22.7.12.)하는 등
기 반영해 정책을 추진하고 있었으며,
이후 연구용역을 거쳐
보행안전 및 편 의증진 실태조사
실시방안 매뉴얼을 제작('24.6.)했다.
장애인 배리어프리 정보 사용 경험 조사 현황

Q. 배리어 프리 정보를 알고 있거나 사용한 적이 있나요?
알고 있으며, 사용해본 적 있다. 3.2%
알고 있으나, 사용해본 적 없다. 16.1%
모른다. 80.6%
- 1
중증보행장애인 이동편의 개선
- 2
휠체어 전세버스 설치 지원과 증차 허용 논의로 이동편의 확대
- 3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