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AI가 잇고 세대가 공감했다 … 청년·원로 "미래는 함께 만든다"

작성자 : 국민통합위원회
조회수 : 25 2026.08.11

AI가 잇고 세대가 공감했다 … 청년·원로

첫 발표에 나선 김명자 국민통합위원회 고문(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사장)은 우리나라가 과학기술 강국으로 성장해온 과정을 되짚으며 변화의 시대를 살아온 기성세대의 경험을 전했다. 앞으로 AI가 가 져올 사회 변화상을 언급하며 과거의 경험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의 목적은 세대 간 '차이'를 없애는 데 있지 않았다. 서로 다른 경험과 관점을 인정하고 이를 공 동의 자산으로 활용하자는 데 참석자들의 공감대가 모였다.

AI의 혜택이 특정 세대에만 돌아가서는 안 된다는 원칙도 분명히 했다.

세대 간 지속적인 대화와 연대도 공동의 약속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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