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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과 민주주의 특별위원회」 출범식

작성자 : 통합관리자
조회수 : 3753 2022.10.26


(카드1) 정치·지역분과 팬덤과 민주주의 특별위원회 출범

(카드2) 팬덤과 민주주의특위 위원장 위촉 팬덤과 민주주의 선순환을 위한 8명의 위원 위촉 *팬덤과 민주주의 특별위원회 위원 (이현출 특위위원장, 정회옥 간사위원, 김봉섭, 민 희, 박한우, 서복경, 정준화, 최재윤 특위 위원)

(카드3)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팬덤과 민주주의 특별위원회는 실사구시 정신으로 팬덤의 본질과 긍정·부정적 영향을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연구하고 성숙한 민주주의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놓겠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카드4) 새로운 장을 개척해야 하는 순간 '팬덤현상이라고 하는 것은 매우 강력한 현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고 이 때문에 새로운 장을 개척해야 하는 순간이며 위원회는 정치적으로 중립적이고 통합적인 연구를 할 수 있을 것.' -김민전 정치·지역분과 위원장-

(카드5) 극단적 팬덤으로 인한 정치 양극화 '극단적 팬덤으로 인해서 정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라고 하는 특면에 있어서 우리 사회의 많은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 있다고 생각 그러나 우리가 좀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꼭 해결해야 할 과제.' -이현출 팬덤과 민주주의 특별위원회 위원장-

(카드6) 공존의 정치를 모색해야 할 시점 '수많은 정보 가운데에서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정보만을 받아들여서 그것을 진실로 믿는 편향 동화는 정서적 정치 커뮤니케이션을 가로막는 심각한 현상으로 규정할 수 있고 팬덤 정치 현상은 이제 단순히 관망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공존의 정치를 모색해야 할 시점.' -김광재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장-